첫돌맞은 이석채KT사장의 쿡(QOOK)..과연 성적은?

KT 이석채사장이 쿡(QOOK)이 론칭 1주년을 맞았다고 하네요
이석채KT사장이 작년에 쿡을 론칭하면서 '개고생'이라는 파격적인 카피를 내세웠던게 기억에 남네요 ^^
이석채KT사장을 비롯한 KT임직원들이 쿡 현수막을 아파트에 내걸었던 것도 생각이 나고..
당시엔 참 파격적이다..했는데 지나고 보니 이석채KT사장다운 신선한 발상이 아니었나 싶어요
벌써 1년..돌을 맞은 KT 쿡(QOOK)이 인지도뿐 아니라 고객만족도 부분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는거 !! ㅋㅋ
이젠 쿡앤쇼라는 단어가 어색하지 않네요 ^^
이석채KT사장의 쿡..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고객만족을 선사할지 기대가 됩니다. 

 

 

최근 2010년 1분기 브랜드스톡의 100대 브랜드에서 전체 순위 1위를 차지한 QOOK이 론칭 1주년을 맞았다.

KT(
www.kt.com, 회장 이석채)의 ‘QOOK’은 지난해 4월 발표한 KT의 유선부문 통합브랜드로, 삼성경제연구소의 2009년 히트상품에 선정된 데 이어 최근에는 브랜드가치 평가전문회사인 브랜드스톡의 브랜드가치 평가지수(BSTI, BrandStock Top Index)에서 2010년 1분기에 전체순위 1위에 랭크되었다.

KT ‘QOOK’의 1위는 브랜드 론칭 11개월만으로, 2003년 브랜드스톡 조사 이래 론칭 후 최단시간에 1위에 등극한 브랜드라는 의미가 있다. 지난해 브랜드 론칭 3개월 만에 BSTI에서 6위를 기록한 후 이번에 1위로 등극,  1주년 돌잔치에 겹경사를 맞았다.


KT는 지난해 QOOK 본격 론칭 전에 티저광고(소비자의 궁금증을 유발하게 하는 기법)를 진행했고 다음(Daum)의 항공지도 서비스 ‘스카이뷰’에 KT분당 건물 옥상에 ‘QOOK’이라고 써진 현수막이 나오도록 하는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KT 임직원들은 탄생한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각 집에 ‘집에서 ㅋㅋ QOOK’이라는 빨간 현수막을 각 집밖에 내거는 노력을 기울이기도 했다.



KT는 인지도뿐 아니라 서비스 강화에도 힘써 최근 발표된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2010년 1분기 NCSI(국가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유선 전분야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유선전화의 경우 12년 연속, 초고속인터넷은 6년 연속 1위에 랭크됐다.


이 같은 QOOK 브랜드 인지도에 힘입어 2010년 3월 말까지 쿡 인터넷은 710만, 쿡TV는 124만, 쿡집전화와 쿡 인터넷전화를 합한 유선전화는 1960만 정도의 가입자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QOOK의 각 상품을 결합한 결합상품 가입가구수는 지난 2월 기준으로 397만 가구를 기록하고 있다. 국내 가구수가 1500만 정도임을 감안하면 약 30% 정도에 해당되는 수치다.

KT 서유열 홈고객부문장(사장)은 “QOOK이 단기간 내 인지도를 높이고 호감도를 가졌던 것은 KT 임직원의 단결된 노력과 고객의 폭발적인 호응의 결과”라고 밝혔다.

특히 KT는 지난해 10월 업계 최초로 유무선통합서비스인 ‘QOOK&SHOW’를 출시하면서 유무선 컨버전스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