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클럽 멤버십.. 실질적인 혜택 완전 좋아요~

올레클럽 멤버십 혜택이 개편되었습니다.
이번에 바뀐 올레클럽 멤버십 보면...
유무선 통합 멤버십 혜택을 강화한점이 가장 눈에 띄는데요,
요즘 다들 유선 무선 결합해서 할인요금 적용해서 쓰는 트렌드잖아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유무선 통합을 올레클럽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실질적인 고객 트렌드에 맞는 이런 혜택.. 완전 좋은거 같아요.
올레클럽 바뀐 혜택.. 확실히 분석해보시고 당당히 누리세요~~ㅋㅋ




KT가 올레클럽을 개편하고 고객 만족과 혜택 강화에 나섰다.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새해 들어 고객 혜택 프로그램인 올레클럽을 개편해 유무선 고객에 대한 통합멤버십 혜택을 강화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기존 휴대폰 고객만이 아니라 집전화, 인터넷전화, 인터넷, IPTV, 와이브로 이용 고객들도 올레클럽 포인트인 '별'은 물론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새로운 올레클럽 등급은 기존 3개(블랙수트/레드카펫/화이트로즈) 등급에서 4개(슈퍼스타/로열스타/매직스타/해피스타) 등급으로 세분화 됐으며, 고객별로 지난 1년간의 6대 상품 총 사용금액을 기준으로 산정되고, 분기별 이용실적에 따라 상향 조정 된다.
 
등급에 따라 연간 2만개에서 10만개까지 별이 지급되며, 월간 사용금액의 0.5%가 추가 적립되고 휴대폰 신규 개통 고객에게는 별도로 별 2만 개가 지급된다.
 
 



VIP고객에 대한 혜택이 강화돼 기존 블랙수트 고객 대비 슈퍼스타 고객은 2배의 혜택인 별 10만개를 받으며 휴대폰 또는 인터넷을 10년 이상 장기 사용한 고객들은 등급이 상향 조정된다.
 
올레클럽 별은 올레닷컴에서 핸드폰/액세서리 구매, 유무선상품 결제, 제휴가맹점, 기부활동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 가능하며, 유효기간은 2년(타사1년)으로 제휴가맹점에서 이용시 일한도 및 사용횟수 제한 없이 활용 가능하다.
 






지난 한해간 별 이용 추이를 보면 제휴가맹점 이용, 유무선 상품결제, 단말기 구매, 올레TV VOD구매 순으로 이용 하였으며, 특히 VOD 결제 건수는 연간 370만건으로 2010년 대비 9배 증가하는 등 고객들의 이용 패턴도 다양화 되고 있다.
 
KT 통합고객전략본부장 양현미 전무는 "KT는 2009년 KTF와 합병 이후 유무선으로 분리되어 있던 제도나 서비스를 고객 중심으로 통합하는 노력을 끊임없이 기울여 왔으며, 이번 통합멤버십 제도는 그 대표적 결실로 볼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특성을 반영한 서비스 혁신으로 고객감동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등급 확인은 올레닷컴(www.olleh.com)내 마이올레 및 청구서, 고객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올레클럽 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KT는 ‘오아시스’를 통해 올레마켓 중국진출

KT는 ‘오아시스’를 통해 올레마켓 중국진출
KT는 7월 12일 차이나모바일과 공동으로 중국 광저우에서 앱 개발자 컨퍼런스를 개최 올레마켓 중국 진출로 글로벌 시장 강화

KT는 한중일 앱마켓 교류 프로젝트인 ‘오아시스(OASIS, One Asia Super Inter Store)’의 첫 결과물로 중국 차이나모바일(CMCC)의 앱스토어 ‘MM(Mobile Market)에 ‘올레마켓(olleh market)’을  9일 오픈함으로써 중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지난 4일에 밝혔다.

 

 

 

 

차이나모바일의 MM은 6월 현재 누적 다운로드 3.5억 건으로 지난해 대비 약 40배 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앱스토어이며, 이번에 ‘올레마켓’이 샵인샵(shop in shop) 형태로 입점하게 되어 중국시장에 국내개발자의 우수한 애플리케이션들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 우수 앱 40 여종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100개로 확대할 예정이며, 오는 8월에는 일본의 도코모 마켓에도 올레마켓을 입점할 예정에 있다.

 

 

 

 

오아시스(OASIS)는 지난 1월 한중일 3국의 대표 통신사가 모여 체결한 전략적 협정(SCFA, Strategic Cooperation Framework Agreement)을 통해 추진되고 있는 한중일 앱마켓 교류 프로젝트로 국내 앱 개발자들에게는 해외진출의 기회를, 고객에게는 아시아의 우수한 모바일 콘텐츠를 접할 기회를 열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KT는 ‘오아시스’를 통해 해외에 자사 앱스토어를 오픈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글로벌 프론티어 프로젝트’를 통해 앱 개발자의 해외진출을 위한 지원 환경을 먼저 구축하여 앱 개발자와 해외시장에 ‘공동 진출’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글로벌 프론티어 프로젝트를 통해 선발된 앱개발자들은 글로벌화를 위한 번역, 단말 최적화 등 현지화 작업은 물론, 다양한 현지 마케팅 활동이 지원되고 최대 1억원까지의 수익보장제가 시행될 예정이다.

 

 

 

 

 

KT는 7월 12일 차이나모바일과 공동으로 중국 광저우에서 앱 개발자 컨퍼런스를 개최해 양국의 앱 개발자들을 위한 교류의 장을 열 예정이며 한중일 3국의 앱 개발자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애플리케이션 경진대회 행사도 7월 중순부터 11월까지 진행하는 일정으로 추진하고 있다.

 


KT,광고보고 300건 문자 공짜로 보내고 KT 프리즘 앱 출시

 

KT,광고보고 300건 문자 공짜로 보내고 KT 프리즘 앱 출시

KT는 모바일 벤처기업인 ㈜쎄이엠과 손잡고, 광고를 보면 매월 문자 300건을 무료로 보낼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프리즘(FREESMs)’을 선보였다.






스마트폰 고객이 ‘프리즘’ 앱을 다운로드 받아 실행하면, 제휴사의 상품 광고나 할인쿠폰 정보 등을 보며 단문메시지(SMS)나 장문메시지(LMS)를 매월 300건씩 무료로 보낼 수 있다.

 

 

 

 

 

프리즘’을 통해 문자를 보내는 사람만 광고를 보고, 받는 사람은 일반 문자메시지와 동일한 형태로 받게 되므로, 모바일 메신저처럼 문자를 받는 상대방이 동일한 앱을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고, 일반 문자 수발신 기록과도 연동되어 편리하다.

 

 


 
갤럭시S2, 옵티머스블랙, 테이크 등 안드로이드 탑재폰 고객은 올레마켓(market.olleh.com)에서 앱을 다운로드받아 바로 이용할 수 있고, 8월에는 안드로이드마켓과 애플 아이폰 앱스토어에서도 다운로드 가능하다. 



 
 ‘프리즘’의 매월 300건 문자 무료이용 혜택은 광고주가 제공하는 것으로, 문자를 보내면서 광고나 쿠폰 내용을 선택하면 상세정보를 볼 수 있으며, 9월에는 위치기반광고와 소셜커머스가 결합된 형태로 업그레이드되어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KT 올레 TV 채널수가 130개로 확대된 사실

 

KT 올레 TV 채널수가 130개로 확대된 사실을 아나요?
KT-올레TV실시간 채널 130개로 확대되어 IPTV 업계에서 최대 채널 서비스를 자랑하고 있답니다.

KT의 olleh tv 채널수가 지난 3월 1일부터 130개로 늘어나 KT는 IPTV업계 처음으로 130개 채널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이번에 서비스를 시작하는 채널은 영화채널인 채널CGV, XTM, 드라마채널인 tvN, 음악채널 Mnet, KM, 생활정보채널인 O’live, 중화문화채널인 중화TV, 교양채널인 NGC 등이며 케이블TV에서 인기 채널에서 상위에 랭크되어 있는 채널이다.
 

 

 

 

 

특히 이 8개 채널에는 지난해 시청률 돌풍을 일으켰던 ‘슈퍼스타K(Mnet), 독특한 성우의 목소리로 광고 패러디에 많이 이용되는 ‘롤러코스터-생활의 발견’(tvN), 젊은 여성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겟잇뷰티’(O’live) 등의 프로그램 등이 있어, olleh tv 가입자들에게는 콘텐츠 선택 폭이 넓어지게 됐다.
 

 


또한 3월내 VOD 코너에서도 CJ미디어의 인기있는 프로그램 500여편을 서비스할 계획으로 있어 VOD 콘텐츠에 대한 고객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CJ미디어 채널의 콘텐츠는 방송 후 다음날부터 VOD로 제공할 계획이어서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시청할 수 있도록 편의성도 높일 방침이다.
 

 


 
KT 콘텐츠&미디어사업본부장 송영희 전무는 “ 이번 CJ미디어채널 송출은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채널의 추가 제공을 통해 쟝르별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고객만족도를 제고할 목적으로 추진되었다.”고 언급하고 “ 앞으로도 KT는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해외 특화채널의 도입 등 새로운 콘텐츠 확보에 더욱 더 노력하여 가입자들에게 더 큰 만족과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T 4G망 상용화로 이동중에는 초고속 무선인터넷 4G 데이터 전용망을 이용하자.

 

KT 4G망 상용화로 이동중에는 초고속 무선인터넷 4G  데이터 전용망을 이용하자.

KT가 세계 최초로 4세대 와이브로 전국망 서비스를 실시하여,기존 서울 및 수도권과 5대 광역시에 이어 전국 82개 모든 시단위 지역과 경부/중부/호남/영동/서해안/남해/신대구-부산 고속도로 등 와이브로 4G 전국망 구축을 완료하고, 세계 최초로 전국 데이터 전용망 시대를 열었다.
 

 

 

 
와이브로는 ‘Wireless Broadband’의 약자로 국내에서 처음 상용화된 4세대 무선 광대역 인터넷 기술이다. HSDPA/HSUPA 3G 네트워크의 경우 다운로드 속도는 최대 14.4Mbps였으나 와이브로 4G의 다운로드 속도는 최대 40.32Mbps 수준으로 와이브로 4G가 약 3배 가량 빠르다.

 

 

KT가 이번에 구축한 와이브로 4G 전국망은 전체 인구 대비 85%의 커버리지를 갖춰 미국(36%), 일본(70%) 등 주요 선진국 커버리지 수준을 크게 상회한, 세계 최고 수준의 커버리지이다. 또한 국제 표준 채널 대역폭인 10MHz를 채택해 국내 제조사의 단말로 해외 로밍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해외 단말을 국내에서도 그대로 이용할 수 있어 고객이 더욱 다양한 단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선택 폭이 확대됐다.









이로써 고객들은 전국 주요 도시와 고속도로 등 대부분 지역에서 이동 중에도 끊김없이 대용량 멀티디바이스로 기존 3G 대비 훨씬 빠른 초고속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KT 전용 ‘갤럭시탭 와이브로’ 출시(상세 내용 별첨 참조)

 

 

 

 

 

KT는 이달초 세계 최초의 와이브로 탑재 태블릿PC인 ‘갤럭시탭 와이브로’(모델명 : SHW-M180K)를 출시했다. 안드로이드 OS 2.2(프로요) 기반의 ‘갤럭시탭 와이브로’는 최대 5대의 단말을 와이파이로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에그 기능’도 지원한다. 갤럭시탭이 와이브로에 접속되어 있다면, 스마트폰, 넷북, 노트북 등 다른 단말기에서도 동시에 무선네트워크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태블릿 PC에서 활용도가 낮은 음성통화와 메시지 기능을 빼고 무선인터넷 기능을 강화했다. 고객들은 기존 1GB/30GB/50GB 요금제와 이번에 신설된 무제한 요금제(월 4만원) 중 사용량에 따라 선택해 가입할 수 있으며, 무제한 요금제를 2년 약정으로 가입하면 요금 할인이 적용돼 타사 3G 데이터 무제한 요금을 이용할 때보다 실제 부담금을 약 50% 가량 줄일 수 있고 무제한 요금제를 36개월 이용하면 단말기 대금은 무료가 된다.

 

 

 

‘갤럭시탭 와이브로’에는 아이나비, 리더스허브, 스마트에듀 등 기본탑재 애플리케이션 뿐만 아니라 올레미디어팩, 북카페, 유클라우드, 올레마켓 등 KT 애플리케이션도 추가로 제공된다.

아울러 상반기 중에 3W 태블릿 PC ‘HTC Express’와 3W 스마트폰, 삼성전자 슬라이딩PC와 프리미엄 노트북 등 와이브로 4G 전국망에서 이용 가능한 다양한 멀티 디바이스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다. 와이브로 신호를 와이파이로 전환해 여러 대의 단말이 동시 접속할 수 있게 해주는 와이브로 4G 에그도 보급형과 케이스형 등 라인업을 확대한다.

 

 

 

 

 

 

한편 KT는 아이폰을 비롯한 스마트폰 단말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1인당 데이터 사용량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1월 대비 올 1월 기준으로 데이터 사용량은 아이폰 321%, 기타 스마트폰(안드로이드 및 윈도모바일 25종) 778% 증가했으며, 사용량 상위 10% 고객이 3G 트래픽의 93%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나는 등 데이터 폭증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데이터 폭증을 효과적으로 수용하기 위해 KT는 기존 3W 네트워크를 모두 아우르는 토털 네트워크 전략이 필요하다고 보고 와이브로 4G 전국망을 비롯해 3G/LTE CCC와 ‘프리미엄 와이파이’를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프리미엄/스텔스/CCTV 와이파이’로 와이파이 이용 편의 확대

 

 

 

국내 기술로 개발된 ‘프리미엄 와이파이’는 기존 와이파이 AP가 지원하는 2.4GHz 대역에 추가로 5GHz를 지원해 주파수 간섭 현상이 해소됐으며, 동시 접속자가 3배까지 대폭 확대되는 한편 접속 속도는 최대 8배 빨라져, 앞으로 고객들이 와이파이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때 한층 달라진 품질을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프리미엄 와이파이’는 무선데이터 폭증 환경에 따라 중소기업과 공동으로 연구개발을 진행해 상용화한 동반성장의 성공적 사례라고 할 수 있으며 최근 ‘MWC 2011’에서 해외 유수 통신사업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바 있다.

 

 

 

 

 

아울러 건물 내 3G 시설을 활용해 와이파이존을 획기적으로 늘릴 수 있는 ‘스텔스 와이파이’와 건물 밖 CCTV 시설을 활용해 효과적으로 와이파이존 스트리트 구축이 가능한 ‘CCTV 와이파이’도 구축 중에 있어 고객들은 실내외 어디서든 고품질 와이파이를 마음껏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KT 표현명 개인고객부문 사장은 “이번 와이브로 4G 전국망 구축으로 이동중에도 초고속 무선인터넷을 마음껏 쓸 수 있는 데이터 전용망이 세계 처음으로 완성됐다” 며 “유무선 토털 네트워크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대한민국을 모두가 스마트해지는 모바일 원더랜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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