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eto.co.kr/news/outview.asp?Code=20120313154149293&ts=160011
KT가 ‘세계 7대 자연경관’ 투표전화가 ‘국내전화’였다는 의혹에 대해 이는 사실이 아니며 국제전화가 맞다는 내용의 입장을 밝혔다.
이와 관련 한 조간 신문은 13일 ‘세계 7대경관 선정’과 관련, KT가 자체 투표 시스템을 구축하고서도 001 번호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 서버만 해외에 뒀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 신문은 KT가 12일 자료를 통해 “인접국에 투표 서버를 두고 국제망을 이용해 투표를 진행했다”면서도 “해당국 교환기를 거쳐 특정 번호에 연결되는 국제전화방식은 아니었다”고 밝혔다.
서버만 해외에 뒀을 뿐 KT 전용망을 이용했기 때문에 사실상 국내전화와 다를 바 없다는 사실을 인정한 것이라는 취지의 기사다.
이에 대해 KT는 제주도 자연경관 선정에 활용된 투표는 국제망을 이용한 국제전화방식의 문자투표였다고 반박했다. KT에 따르면 해외에 서버를 두고 국내에서 해당국 서버까지는 국제전용회선으로 연결해 구성했다며 국제전화는 국가간 사람과 사람이 직접 대화하는 방식이지만, 국제전화 투표방식은 사람이 해외에 설치된 서버에 국제망을 통해 데이터 투표를 하는 방식이라는 설명이다.
KT는 또 이번 투표에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최저의 요금으로 투표서비스를 제공했다고 강조했다. 즉 지난 2010년 12월 당시 1400원 이상의 투표요금을 종량제 요금인 10초 18원으로 인하했고, 단축번호 001-1588-7715를 구성해 누구나 투표를 쉽게 하도록 했다는 것.
KT는 투표요금(전화 180원, 문자 150원)은 다른 국가와 비교할 경우 상당히 저렴한 수준으로, 실제 전용투표망을 구축한 10개 후보지 중 필리핀에 이어 두번째로 저렴하고 상대적 경제력 감안할 경우 28개 투표지 국가 중 제일 저렴한 수준이다. 일례로 UAE 약 600원, 호주 약 620원, 대만 약 380원, 남아공 약 320원 등이다.
KT 관계자는 “수익이 발생할 경우 기부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고, 지난 2월 행정전화 뿐 아니라 일반전화 및 휴대전화 등을 통해 발생한 투표 관련 수익 전액을 제주도에 기부한 바 있다”고 말했다.
- 2012/03/15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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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04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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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바뀐 올레클럽 멤버십 보면...
유무선 통합 멤버십 혜택을 강화한점이 가장 눈에 띄는데요,
요즘 다들 유선 무선 결합해서 할인요금 적용해서 쓰는 트렌드잖아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유무선 통합을 올레클럽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실질적인 고객 트렌드에 맞는 이런 혜택.. 완전 좋은거 같아요.
올레클럽 바뀐 혜택.. 확실히 분석해보시고 당당히 누리세요~~ㅋㅋ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새해 들어 고객 혜택 프로그램인 올레클럽을 개편해 유무선 고객에 대한 통합멤버십 혜택을 강화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기존 휴대폰 고객만이 아니라 집전화, 인터넷전화, 인터넷, IPTV, 와이브로 이용 고객들도 올레클럽 포인트인 '별'은 물론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새로운 올레클럽 등급은 기존 3개(블랙수트/레드카펫/화이트로즈) 등급에서 4개(슈퍼스타/로열스타/매직스타/해피스타) 등급으로 세분화 됐으며, 고객별로 지난 1년간의 6대 상품 총 사용금액을 기준으로 산정되고, 분기별 이용실적에 따라 상향 조정 된다.
등급에 따라 연간 2만개에서 10만개까지 별이 지급되며, 월간 사용금액의 0.5%가 추가 적립되고 휴대폰 신규 개통 고객에게는 별도로 별 2만 개가 지급된다.

올레클럽 별은 올레닷컴에서 핸드폰/액세서리 구매, 유무선상품 결제, 제휴가맹점, 기부활동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 가능하며, 유효기간은 2년(타사1년)으로 제휴가맹점에서 이용시 일한도 및 사용횟수 제한 없이 활용 가능하다.

지난 한해간 별 이용 추이를 보면 제휴가맹점 이용, 유무선 상품결제, 단말기 구매, 올레TV VOD구매 순으로 이용 하였으며, 특히 VOD 결제 건수는 연간 370만건으로 2010년 대비 9배 증가하는 등 고객들의 이용 패턴도 다양화 되고 있다.
KT 통합고객전략본부장 양현미 전무는 "KT는 2009년 KTF와 합병 이후 유무선으로 분리되어 있던 제도나 서비스를 고객 중심으로 통합하는 노력을 끊임없이 기울여 왔으며, 이번 통합멤버십 제도는 그 대표적 결실로 볼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특성을 반영한 서비스 혁신으로 고객감동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등급 확인은 올레닷컴(www.olleh.com)내 마이올레 및 청구서, 고객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올레클럽 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2011/07/1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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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오아시스’를 통해 올레마켓 중국진출
KT는 7월 12일 차이나모바일과 공동으로 중국 광저우에서 앱 개발자 컨퍼런스를 개최 올레마켓 중국 진출로 글로벌 시장 강화
KT는 한중일 앱마켓 교류 프로젝트인 ‘오아시스(OASIS, One Asia Super Inter Store)’의 첫 결과물로 중국 차이나모바일(CMCC)의 앱스토어 ‘MM(Mobile Market)에 ‘올레마켓(olleh market)’을 9일 오픈함으로써 중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지난 4일에 밝혔다.

차이나모바일의 MM은 6월 현재 누적 다운로드 3.5억 건으로 지난해 대비 약 40배 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앱스토어이며, 이번에 ‘올레마켓’이 샵인샵(shop in shop) 형태로 입점하게 되어 중국시장에 국내개발자의 우수한 애플리케이션들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 우수 앱 40 여종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100개로 확대할 예정이며, 오는 8월에는 일본의 도코모 마켓에도 올레마켓을 입점할 예정에 있다.
오아시스(OASIS)는 지난 1월 한중일 3국의 대표 통신사가 모여 체결한 전략적 협정(SCFA, Strategic Cooperation Framework Agreement)을 통해 추진되고 있는 한중일 앱마켓 교류 프로젝트로 국내 앱 개발자들에게는 해외진출의 기회를, 고객에게는 아시아의 우수한 모바일 콘텐츠를 접할 기회를 열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KT는 ‘오아시스’를 통해 해외에 자사 앱스토어를 오픈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글로벌 프론티어 프로젝트’를 통해 앱 개발자의 해외진출을 위한 지원 환경을 먼저 구축하여 앱 개발자와 해외시장에 ‘공동 진출’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글로벌 프론티어 프로젝트를 통해 선발된 앱개발자들은 글로벌화를 위한 번역, 단말 최적화 등 현지화 작업은 물론, 다양한 현지 마케팅 활동이 지원되고 최대 1억원까지의 수익보장제가 시행될 예정이다.

KT는 7월 12일 차이나모바일과 공동으로 중국 광저우에서 앱 개발자 컨퍼런스를 개최해 양국의 앱 개발자들을 위한 교류의 장을 열 예정이며 한중일 3국의 앱 개발자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애플리케이션 경진대회 행사도 7월 중순부터 11월까지 진행하는 일정으로 추진하고 있다.
- 2011/07/1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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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광고보고 300건 문자 공짜로 보내고 KT 프리즘 앱 출시
KT는 모바일 벤처기업인 ㈜쎄이엠과 손잡고, 광고를 보면 매월 문자 300건을 무료로 보낼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프리즘(FREESMs)’을 선보였다.

스마트폰 고객이 ‘프리즘’ 앱을 다운로드 받아 실행하면, 제휴사의 상품 광고나 할인쿠폰 정보 등을 보며 단문메시지(SMS)나 장문메시지(LMS)를 매월 300건씩 무료로 보낼 수 있다.‘
프리즘’을 통해 문자를 보내는 사람만 광고를 보고, 받는 사람은 일반 문자메시지와 동일한 형태로 받게 되므로, 모바일 메신저처럼 문자를 받는 상대방이 동일한 앱을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고, 일반 문자 수발신 기록과도 연동되어 편리하다.
갤럭시S2, 옵티머스블랙, 테이크 등 안드로이드 탑재폰 고객은 올레마켓(market.olleh.com)에서 앱을 다운로드받아 바로 이용할 수 있고, 8월에는 안드로이드마켓과 애플 아이폰 앱스토어에서도 다운로드 가능하다.
‘프리즘’의 매월 300건 문자 무료이용 혜택은 광고주가 제공하는 것으로, 문자를 보내면서 광고나 쿠폰 내용을 선택하면 상세정보를 볼 수 있으며, 9월에는 위치기반광고와 소셜커머스가 결합된 형태로 업그레이드되어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 2011/05/1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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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올레 TV 채널수가 130개로 확대된 사실을 아나요?
KT-올레TV실시간 채널 130개로 확대되어 IPTV 업계에서 최대 채널 서비스를 자랑하고 있답니다.
KT의 olleh tv 채널수가 지난 3월 1일부터 130개로 늘어나 KT는 IPTV업계 처음으로 130개 채널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이번에 서비스를 시작하는 채널은 영화채널인 채널CGV, XTM, 드라마채널인 tvN, 음악채널 Mnet, KM, 생활정보채널인 O’live, 중화문화채널인 중화TV, 교양채널인 NGC 등이며 케이블TV에서 인기 채널에서 상위에 랭크되어 있는 채널이다.
특히 이 8개 채널에는 지난해 시청률 돌풍을 일으켰던 ‘슈퍼스타K(Mnet), 독특한 성우의 목소리로 광고 패러디에 많이 이용되는 ‘롤러코스터-생활의 발견’(tvN), 젊은 여성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겟잇뷰티’(O’live) 등의 프로그램 등이 있어, olleh tv 가입자들에게는 콘텐츠 선택 폭이 넓어지게 됐다.

또한 3월내 VOD 코너에서도 CJ미디어의 인기있는 프로그램 500여편을 서비스할 계획으로 있어 VOD 콘텐츠에 대한 고객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CJ미디어 채널의 콘텐츠는 방송 후 다음날부터 VOD로 제공할 계획이어서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시청할 수 있도록 편의성도 높일 방침이다.

KT 콘텐츠&미디어사업본부장 송영희 전무는 “ 이번 CJ미디어채널 송출은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채널의 추가 제공을 통해 쟝르별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고객만족도를 제고할 목적으로 추진되었다.”고 언급하고 “ 앞으로도 KT는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해외 특화채널의 도입 등 새로운 콘텐츠 확보에 더욱 더 노력하여 가입자들에게 더 큰 만족과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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